에스파 닝닝, 베르사체는 나야~[화보]
장정윤 기자 2024. 2. 26. 10:41

에스파 닝닝이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닝닝은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VERSACE Fall-Winter 2024 FASHION SHOW’(베르사체 가을-겨울 패션쇼)에 참석했다. 베르사체 앰버서더로서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선 닝닝은 글로벌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닝닝은 아틀리에 베르사체의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미니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등장,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애티튜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베르사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의 환영을 받고,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쇼를 감상했다.
한편, 에스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를 개최한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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