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민, 2024 F/W 톰포드·토즈 오르며 라이징 모델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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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민은 올해 1월 진행된 세계 4대 패션위크인 파리, 밀라노 2024 F/W 남성복 컬렉션에서 펜디(FENDI), 프라다(PRADA), 제냐(Zegna), 지방시(GIVENCHY), 드리스반노튼(DRIES VAN NOTEN), 디오르(Dior), 겐조(KENZO), 메종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등 8개 무대에 오르며 쇼 부분 아시안 남자 톱모델로 입지를 다졌다.
2월 한국으로 돌아와 잠시 젠틀몬스터와 마르지엘라 협업 콘텐츠 촬영 후 다시 밀라노 패션위크로 넘어가 다시 런웨이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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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모델디렉터스(대표 신영운) 소속 모델 유하민이 지난 22일 밀라노에서 진행된 톰포드(TOM FORD) WINTER 24 와 23일 진행된 토즈(Tod's) 2024 F/W 컬렉션에 연이어 올랐다.
유하민은 올해 1월 진행된 세계 4대 패션위크인 파리, 밀라노 2024 F/W 남성복 컬렉션에서 펜디(FENDI), 프라다(PRADA), 제냐(Zegna), 지방시(GIVENCHY), 드리스반노튼(DRIES VAN NOTEN), 디오르(Dior), 겐조(KENZO), 메종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등 8개 무대에 오르며 쇼 부분 아시안 남자 톱모델로 입지를 다졌다.

2월 한국으로 돌아와 잠시 젠틀몬스터와 마르지엘라 협업 콘텐츠 촬영 후 다시 밀라노 패션위크로 넘어가 다시 런웨이 일정을 소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세련된 외모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명품 브랜드 쇼마다 휩쓸고 다니며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유하민 모델은 패션계에서 더욱더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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