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멈추지 않는 영사기…오늘도 '상영 중'인 동광극장
민경찬 PD 2024. 2. 26. 09:16
동서고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다. 언제 어디서 시작됐는지 모를 구전부터, 퇴적·풍화를 거쳐 기록된 문헌까지 다양한 역사가 사시사철 숨을 쉰다. 지금 경기도엔 어떤 이야기가 남고, 또 사라졌을까. 경기일보 이연우 기자와 민경찬 PD가 시나브로 잊히는 우리네 이야기를 찾아 글과 영상으로 전한다. G스토리팀의 2024년도 첫 테마는 ‘노포(老鋪)’다.
![[썸네일] 멈추지 않는 영사기…오늘도 '상영 중'인 동광극장. 민경찬PD](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26/kyeonggi/20240226091631457kzto.jpg)
민경찬 PD kyungchan63@kyeonggi.com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조주현 기자 jojuhyun0131@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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