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75㎏ 선수 풍선근육 뽐내기에 웃음빵(대학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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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75㎏ 몸으로 풍선근육을 자랑하는 선수에 웃음을 빵 터뜨렸다.
이런 선수들 틈에서 고려대 이건호 선수가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고려대만 너무 말랐는데?"라며 선수들이 술렁거렸고, 덱스도 "우리 이건호 선수 보라. 지금 풍선근육이다"라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이건호 선수가 덩치 큰 선수들 사이 기죽지 않으려고 한껏 몸을 부풀리고 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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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덱스가 75㎏ 몸으로 풍선근육을 자랑하는 선수에 웃음을 빵 터뜨렸다.
2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대학체전 : 소년선수촌'(이하 '대학체전') 2회에서는 다음 경기 대진 결정표라는 놀라운 베네핏이 걸린 1라운드 미션 '주종목 랭킹전'이 이어졌다.
이날 근력전 목봉 밀기에는 각 학교마다 한 덩치를 하는 선수들이 참가했다. 가장 최대 몸무게는 118㎏에 달했다.
이런 선수들 틈에서 고려대 이건호 선수가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고려대만 너무 말랐는데?"라며 선수들이 술렁거렸고, 덱스도 "우리 이건호 선수 보라. 지금 풍선근육이다"라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이건호 선수가 덩치 큰 선수들 사이 기죽지 않으려고 한껏 몸을 부풀리고 있던 것.
이건호 선수는 "기죽는 거 없었다. 덩치랑 상관없이 조그만 놈도 큰 애를 이긴다는 걸 보여주겠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다"고 자신했다. 덱스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기대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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