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페어 연속골…여자축구, 체코에 2대 1 승리
전영민 기자 2024. 2. 25. 21:03
여자축구 대표팀이 새해 첫 공식 경기에서 체코에 2대 1로 이겼는데요.
에이스 지소연과 기대주 케이시 유진 페어가 연속골을 터뜨렸습니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의협 "끝까지 저항할 것"…대통령실 "유례없는 극단 행동"
- 화물트레일러 바퀴 빠져 버스로…2명 사망·10여 명 부상
- [단독] '윤드로저' 불법영상물 공유…현역군인 징역 11년
- "조리 시작" 통제에 사장님들 부글…배달앱엔 '나쁜 리뷰'
- "100점만 성공" 번아웃 부르는 한국…숨통 찾는 직장인들
- 김정은의 홀로서기?…북한서 '우상화 벽화' 줄줄이 포착
- 용산 출신 대거 탈락…국민의힘 현역 물갈이 없었다
- 친명계 '본선행', 비명계 '경선행'…민주당 내홍 격화
- 헤일리 고향서도 승리한 트럼프…"바이든, 당신은 해고!"
- 총선 메뉴 오른 '코인 제도화'…금융당국 "아직은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