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고향 전북 부안인데 안동역에 내 노래비 있어”(당나귀 귀)

서유나 2024. 2. 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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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성이 '안동역에서'의 인기를 자랑했다.

이날 '진성 빅쇼' 공연을 앞두고 연습을 위해 합주실을 찾은 진성은 메가 히트곡 '안동역에서'부터 합주에 돌입했다.

다만 진성의 고향은 전라북도 부안이라고.

그래도 그는 "부안에는 진성 거리가 있다. 진성 공원이 또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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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진성이 '안동역에서'의 인기를 자랑했다.

2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45회에서는 진성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했다.

이날 '진성 빅쇼' 공연을 앞두고 연습을 위해 합주실을 찾은 진성은 메가 히트곡 '안동역에서'부터 합주에 돌입했다.

진성은 "심지어 '안동역에서'는 노래비도 있지 않냐"는 질문에 "영광스럽게도 구 안동역에 세워져있다"고 밝혔다.

다만 진성의 고향은 전라북도 부안이라고. 그는 "고향은 버린거냐", "'부안역에서'는 없지 않냐"고 몰아세우는 박명수와 김희철에 당황해 "거기까지는 아직 미치지 못했다"고 말을 흐렸다.

그래도 그는 "부안에는 진성 거리가 있다. 진성 공원이 또 있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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