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사위 맞았다…딸 결혼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4. 2. 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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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은이가 사위를 맞았다.

혜은이 딸은 지난 24일 5세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김수찬은 SNS에 "혜은이 누나 따님의 결혼식에 초대받아 다녀온 오늘. 제대하고서 처음 뵙는데 여전히 한결 같으신 미소"라는 후기를 전하며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장모 혜은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혜은이는 1984년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으나 1988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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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김수찬. 사진 ㅣ김수찬 SNS
가수 혜은이가 사위를 맞았다.

혜은이 딸은 지난 24일 5세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김수찬은 SNS에 “혜은이 누나 따님의 결혼식에 초대받아 다녀온 오늘. 제대하고서 처음 뵙는데 여전히 한결 같으신 미소”라는 후기를 전하며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장모 혜은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수찬은 “진심 별들의 향연. 반가운 선배님들 많이 뵙고 풍요로웠던 하루. 제대 하고선 처음 뵙는데 여전히 한결 같은 살인 미소. 축하드려요”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혜은이는 1984년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으나 1988년 이혼했다. 이후 1990년 배우 김동현과 재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동현과는 결혼생활 30년 만인 2019년 부부 사이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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