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가져와" 술집서 난투극 벌인 중국인들 붙잡혀

CBS노컷뉴스 민소운 기자·주보배 수습기자 2024. 2. 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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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시비가 붙어 서로를 폭행한 중국인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30대 남성 4명을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1시 54분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일행 간 시비가 붙어 서로를 때린 혐의를 받는다.

특히 이 중 한 명은 싸우던 도중 상대가 자리를 떠나려 하자, 술집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찌르겠다고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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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중 흉기 가져와 "찌르겠다" 위협하기도
연합뉴스


술집에서 시비가 붙어 서로를 폭행한 중국인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30대 남성 4명을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1시 54분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일행 간 시비가 붙어 서로를 때린 혐의를 받는다.

특히 이 중 한 명은 싸우던 도중 상대가 자리를 떠나려 하자, 술집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찌르겠다고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도 받는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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