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원혁과 1박2일 여행 중 불화? "뭘 하고 다니냐" 폭발 '왜?' (사랑꾼)

하수나 2024. 2. 25. 0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의 사랑꾼' 이수민♥원혁의 1박2일 여행 중 원혁이 원대한 프러포즈 계획을 세운다.

26일(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부산 호텔방에 혼자 앉아 있는 이수민의 모습이 공개된다.

부산 바닷가를 누비며 프러포즈 장소 답사에 나선 원혁은 지나가는 시민을 붙잡고 "여기 혹시 밤에 와보셨어요?"라고 묻기도 했다.

원혁의 프러포즈 계획이 공개되는 '조선의 사랑꾼'은 26일(월) 밤 10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이수민♥원혁의 1박2일 여행 중 원혁이 원대한 프러포즈 계획을 세운다. 

26일(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부산 호텔방에 혼자 앉아 있는 이수민의 모습이 공개된다. 

밖으로는 낭만적인 오션뷰가 보이지만, 원혁은 어디론가 사라진 상태였다. 이수민은 엄마 김외선 씨에게 전화로 “뭘 하고 다니는지 궁금해 죽겠네...”라며 토로했다.

그러나 제작진 카메라 앞에서 원혁은 “사실 제가 먼 부산까지 온 이유가 있는데...멋진 프러포즈를 위해서다”라고 고백했다. 

부산 바닷가를 누비며 프러포즈 장소 답사에 나선 원혁은 지나가는 시민을 붙잡고 “여기 혹시 밤에 와보셨어요?”라고 묻기도 했다. 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 대신 “축하한다”, “더 이상 울지 말고...”라는 ‘결혼 덕담’만 돌아왔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최성국은 “국민 울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결국 원혁은 정처없이 부산을 돌아다니며 몇 시간을 보냈고, 이수민은 “어떻게 이렇게 안 오지?”라며 전화를 걸었고 “도대체 우리 언제 만나?”라며 따져 물었다.  

원혁의 프러포즈 계획이 공개되는 ‘조선의 사랑꾼’은 26일(월) 밤 10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