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아쿠, 성균관대와 연습경기서 왼쪽 발목 부상

민준구 MK스포츠(kingmjg@maekyung.com) 2024. 2. 25.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양 소노에 갑자기 좋지 못한 소식이 연달아 전해졌다.

소노는 지난 24일 국제농구연맹(FIBA) 제다 아시아컵 2025 예선 브레이크 맞이 성균관대와의 연습경기에서 아쉬운 소식을 접했다.

소노 관계자에 따르면 오누아쿠는 경기 초반 성균관대 선수의 발을 밟고 왼쪽 발목에 통증을 호소했다고 한다.

올 시즌 소노는 전성현의 허리 부상 이탈로 인해 이정현, 오누아쿠에게 의존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양 소노에 갑자기 좋지 못한 소식이 연달아 전해졌다.

소노는 지난 24일 국제농구연맹(FIBA) 제다 아시아컵 2025 예선 브레이크 맞이 성균관대와의 연습경기에서 아쉬운 소식을 접했다. 치나누 오누아쿠가 발목 부상을 당한 것이다.

소노 관계자에 따르면 오누아쿠는 경기 초반 성균관대 선수의 발을 밟고 왼쪽 발목에 통증을 호소했다고 한다. 이후 벤치로 돌아간 그는 휴식을 취했다.

고양 소노에 갑자기 좋지 못한 소식이 연달아 전해졌다. 사진=KBL 제공
불행 중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정밀 검진 계획은 없으며 트레이닝 파트에서 관리해도 될 정도로 경미한 수준이라고 한다.

오누아쿠는 2023-24시즌 재로드 존스를 대신해 대체 외국선수로 소노에 합류했다. 그는 33경기 출전, 평균 30분 36초 동안 17.7점 11.3리바운드 4.9어시스트 1.5스틸을 기록 중이다.

한편 소노는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이정현 역시 허벅지 타박상을 당해 걱정이 큰 상황이다. 대단히 큰 부상은 아니지만 24일 태국전 대비 훈련에 불참할 정도로 좋은 상태는 아니다.

올 시즌 소노는 전성현의 허리 부상 이탈로 인해 이정현, 오누아쿠에게 의존하고 있다. 두 선수가 이번 브레이크에서 부상 당한 것은 대단히 좋지 못한 소식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