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순둥 민낯→미모 타고난 어린시절 공개 “그대로 컸네”(전참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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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이 변함없는 과거와 현재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7회에서는 컴백 2주 전 르세라핌의 일상이 공개됐다.
색조 메이크업을 안 받은 거의 민낯을 본 MC들은 "메이크업 전인데 너무 아기가 된다", "얼굴이 순해졌다", "퓨어하다"며 무대에서와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르세라핌에 이목을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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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변함없는 과거와 현재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7회에서는 컴백 2주 전 르세라핌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매실을 간식으로 먹는 사쿠라를 본 멤버들은 "진짜 한결 같다. 매실을 몇 년째 먹고 있냐"고 반응했다. 이에 사쿠라는 "엄마가 내가 배에 있을 때 매실만 먹었대"라고 털어놓으며 자신의 매실 사랑이 엄마 배 속에서부터 이어졌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매실을 좋아했던 사쿠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MC들은 "너무 귀여워", "진짜 매실상이네"라며 감탄했다.
다만 사쿠라는 "태몽도 혹시 매실이었냐"는 질문에 "태몽이 뭐냐"고 묻는 모습을 보였다. 일본에는 태몽이라는 개념이 없다고. 미국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대화 속 갑자기 본인의 태몽이 궁금해진 멤버들은 태몽을 물어보러 엄마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막내 홍은채의 태몽은 물고기였고, 허윤진의 태몽은 복숭아였다. 홍현희는 "(옛말에) 복숭아 태몽은 미인을 낳는 꿈"이라고 깨알 정보를 전했다.
실제 허윤진은 어린시절부터 미모가 남달랐다. 홍은채도 마찬가지. MC들은 "어떻게 다 그대로 컸지?", "이목구비 봐", "어머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르세라핌 멤버들의 타고난 미모에 감탄을 거듭했다.
한편 이날은 스케줄을 준비하는 멤버들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도 공개됐다. 색조 메이크업을 안 받은 거의 민낯을 본 MC들은 "메이크업 전인데 너무 아기가 된다", "얼굴이 순해졌다", "퓨어하다"며 무대에서와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르세라핌에 이목을 집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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