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백·입틀막의 무도함, 민주당 공천 난장판에 묻히나 [공덕포차]

정주용 기자 입력 2024. 2. 24. 21:05 수정 2024. 2. 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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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공천이다', '난장판 공천이다'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두고 당 안팎에서 나오는 평가입니다.

우리의 박카스(박성태 사람과 사회연구소 연구실장)는 "(대통령실은) 남의 입을 손으로 막고,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문제에 대해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그만 이야기하자'는 식으로 넘어가려 한다.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 선거를 민주당이 진다? 국민들이 윤석열 정부의 무도함을 용인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라고 평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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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공천이다’, ‘난장판 공천이다’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두고 당 안팎에서 나오는 평가입니다. 우리의 박카스(박성태 사람과 사회연구소 연구실장)는 “(대통령실은) 남의 입을 손으로 막고,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문제에 대해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그만 이야기하자’는 식으로 넘어가려 한다.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 선거를 민주당이 진다? 국민들이 윤석열 정부의 무도함을 용인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라고 평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공덕포차〉에서 확인하세요.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프로듀서 : 김도성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출연 : 송채경화 장성철 박성태
행정: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권영진 장승호 박경원
자막그래픽디자인·섬네일: 김수경
연출 : 정주용(j2yong@hani.co.kr) 이규호 (pd295@hani.co.kr)
제작: 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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