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하하, "사촌 동생 코 흘리고 다녔다"

김현희 기자 2024. 2. 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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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가 평소 자랑스러워 하는 사촌동생과 상봉했다.

24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하하가 회사에서 사촌동생을 만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하하는 사촌동생을 가르키며 "제 사촌동입니다"라고 하자, 회사 직원들은 "저희는 CJ(씨제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이어 하하는 회사 회의 내용에 대해 사촌 동생에게 설명을 들었고, 사촌동생이 회의에 리더라는 것을 알게 된 하하는 "네가 여기서 리더라고?"라며 "얘 코 엄청 흘리고 다녔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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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하하가 평소 자랑스러워 하는 사촌동생과 상봉했다.

24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하하가 회사에서 사촌동생을 만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하하는 회사에 첫 출근 하자마자 회의에 참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무실에 들어선 하하는 사촌동생을 만나게 되며 당황한 모습을 비췄다. 그는 평상시 대기업에 입사한 사촌동생 김창주를 자랑스러워하며 방송에서 언급한 적 있다.

하하는 사촌동생을 가르키며 "제 사촌동입니다"라고 하자, 회사 직원들은 "저희는 CJ(씨제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이어 하하는 회사 회의 내용에 대해 사촌 동생에게 설명을 들었고, 사촌동생이 회의에 리더라는 것을 알게 된 하하는 "네가 여기서 리더라고?"라며 "얘 코 엄청 흘리고 다녔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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