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산들 "군복무 중 22kg 쪄…혹독한 다이어트로 감량"

김종은 기자 2024. 2. 24. 1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후의 명곡' 산들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산들, 포레스텔라, 육중완밴드, 서은광, 임한별, 김동현이 출연해 '김범수 편'을 꾸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후의 명곡' 산들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산들, 포레스텔라, 육중완밴드, 서은광, 임한별, 김동현이 출연해 '김범수 편'을 꾸몄다.

이날 첫 무대를 꾸밀 주인공이 적힌 공을 뽑은 신동엽은 "이 분을 얼마 전 큰 위기를 겪은 분이다. 원래 몸무게가 68kg였는데 군복무 중 90kg까지 늘어나버린 것이다. 이러다 가수 못하는 거 아니야 했는데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기존의 훈훈한 비주얼을 회복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산들이다"라고 소리쳤고, 빵을 먹다 딱 걸린 산들은 당황한 듯 멋쩍은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산들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효정, 온앤오프 효진과 유닛 활동을 준비하고 있고, 또 뮤지컬도 앞두고 있다. '넥스트 투 노멀'이라는 공연인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오늘 준비한 곡은 '끝사랑'"이라며 "학창 시절 노래방에서 많이 불렀던 곡이다. 항상 불렀다. 내 목소리로 한번 들려드리고 싶어 선곡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