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토즈와 밀라노를 달룬 고혹미
이선명 기자 2024. 2. 24. 15:16


레드벨벳 조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밀라노 패션위크를 뜨겁게 달궜다.
조이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토즈 가을-겨울 2024/25 여성 패션쇼’(Tod’s Fall Winter 2024/25 Women‘s Fashion Show)에 참석, 브랜드 앰버서더다운 우아한 애티튜드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조이는 블랙 컬러의 재킷과 투피스 셋업에 화이트 컬러의 가방을 매칭,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을 조이만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감각적인 무드로 완벽 소화해 전 세계 취재진과 포토그래퍼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더불어 조이는 토즈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테오 탐부리니(Matteo Tamburini)에게 따뜻한 환영을 받고, 프론트 로우에서 쇼를 감상해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조이는 이번 패션위크 참석을 비롯해 토즈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국내외 행사 및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등 글로벌 패션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 앞으로 조이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조이는 레드벨벳 및 솔로 활동을 통해 아이코닉한 매력과 맑은 음색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패션은 물론, 드라마, OST, 예능 등 분야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희귀병 완치’ 문근영,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 40대 접어든 근황 (유퀴즈)
- “출근하냐” 맹승지, 대낮 길거리 유흥업소 직원 오인
- 메릴 스트립, 처음 본 고현정 구두부터 알아봤다…‘현실판 미란다’
- 목 조르고 골반춤? 키오프, 선정성 논란에 “정답 강요 말라”
- ‘나는 솔로’ 31기 현숙, 중도 퇴소 사유 ‘조부모상’ 이었나
- 최근까지 “플러팅도 모른다”던 문채원의 비밀 연애
- 발레리나 변신한 김연아, 또 일냈다···신우석도 경악
- [단독] 여성 BJ 폭행·실내 흡연 논란 ‘런닝맨’ 범프리카, 결국 과태료
- ‘결혼 10년차’ 육중완, 자유로운 결혼생활 최초 공개
- 박수홍 딸, 광고 17개 찍었다더니…광고주 품에 쏙 “이런 적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