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결국 1승도 못 했다...시범 경기 개막 선발은 다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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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 이글스가 결국 승리 없이 스프링캠프 연습 경기를 마쳤다.
라쿠텐은 23일 오키나와 이토만 구장에서 열린 지바 롯데와 연습 경기서 4-14로 대패했다.
라쿠텐은 롯데에 역전패를 당하며 7경기 미승(6패 1무)으로 연습경기를 마쳤다.
라쿠텐은 캠프 연습 경기서 타선이 터지지 않으며 크게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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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정철우 기자 =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 이글스가 결국 승리 없이 스프링캠프 연습 경기를 마쳤다.
라쿠텐은 23일 오키나와 이토만 구장에서 열린 지바 롯데와 연습 경기서 4-14로 대패했다.
라쿠텐은 롯데에 역전패를 당하며 7경기 미승(6패 1무)으로 연습경기를 마쳤다.
이마에 라쿠텐 감독은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한 것을 확실히 받아 들인다"고 아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3점 앞선 5회 등판한 세 번째 투수 스즈키가 2안타 2볼넷으로 4점 하며 0.2이닝 만에 강판됐다.
이마에 감독은 "지난해 60경기(이상) 던진 투수로는 보이지 않았다"고 쓴소리를 했다.
시범경기 첫 경기인 24일 주니치전은 잊혀진 에이스 다나카가 선발로 1이닝을 던질 예정.
이마에 감독은 "(오른쪽 팔꿈치의) 수술이 끝났기 때문에, 아무 일 없이 끝나 주는 것이 제일"이라고 이야기했다.
라쿠텐은 캠프 연습 경기서 타선이 터지지 않으며 크게 고전했다. 투수들은 쉽게 무너진 반면 타선은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
아사무라 등 주축 선수들이 많은 경기를 뛰지 않은 영향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타선이 살아나지 못했다는 것은 숙제로 남을 수 밖에 없게 됐다.
연습 경기는 승패가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라쿠텐은 지난 해 부진에서 탈출하기 위해 승리에 대한 경험 또한 필요한 팀이다.
이마에 신임 감독을 맞이했기 때문에 분위기 전환은 더욱 필요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범 경기. 라쿠텐은 팀 분위기를 살리는 승리 행진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일단 시범 경기 개막전서 다나카가 통증 없이 투구를 마치는 것이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STN뉴스=정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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