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복지부 장·차관 상대 협박·업무방해 고소
우종훈 2024. 2. 23. 22:54
서울 한 대학병원 전공의가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2차관을 고소했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오늘(23일) 오후 조 장관 등 2명에 대한 협박과 업무방해 혐의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전공의 A 씨는 의사 정원 확대를 둔 정부 대처가 협박처럼 느껴지고, 동료들이 그만두면서 진료 행위가 방해받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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