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대한항공, 6연승…하루 만에 선두 탈환

하성룡 기자 2024. 2. 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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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홈경기에서 삼성화재에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대한항공은 승점 61을 쌓아 한 경기를 덜 치른 우리카드를 승점 2점 차로 제치고 1위로 복귀했습니다.

이날 대한항공에서는 무라드가 23점을 터뜨렸고 곽승석, 정지석, 김민재가 나란히 9점씩 거들었습니다.

삼성화재 요스바니가 28점, 김우진이 15점을 올렸으나 팀 패배를 막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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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무라드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하루 만에 리그 선두를 탈환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홈경기에서 삼성화재에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대한항공은 승점 61을 쌓아 한 경기를 덜 치른 우리카드를 승점 2점 차로 제치고 1위로 복귀했습니다.

우리카드가 전날 KB손해보험전 승리로 역전에 성공한 지 하루 만입니다.

반면 5위 삼성화재는 중위권 경쟁자 한국전력, OK금융그룹을 단번에 제칠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날 대한항공에서는 무라드가 23점을 터뜨렸고 곽승석, 정지석, 김민재가 나란히 9점씩 거들었습니다.

삼성화재 요스바니가 28점, 김우진이 15점을 올렸으나 팀 패배를 막진 못했습니다.

(사진=KOVO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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