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 “개막전에서 LG 잡겠다” 한화 유니폼 입고 12년 만에 공 던진 류현진

남형석 namgiza@mbc.co.kr 입력 2024. 2. 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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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170억 원에 계약하며 12년 만에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이 오키나와에서 첫 불펜 피칭을 했습니다. 훈련이 끝난 뒤 인터뷰에서는 “개막전에서 LG를 잡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류현진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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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팀 [구성: 남형석, 영상취재: 박주일, 편집:조유경, 디자인: 최서우]

남형석 기자(namgiz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mbig/6574016_290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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