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정부 '디지털 물가 잡기'에 토종 OTT 긴장…가격 인하 압박 통할까

윤진섭 기자 입력 2024. 2. 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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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 소장 

최근,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 OTT 업체가 일제히 구독료를 올리자 정부가 이용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격 인하를 유도하고 있는데요. 소비자들은 반갑지만 만년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토종 OTT 업계는 긴장하지 않을 수 없죠. 정부가 유도하려는 OTT 구독료 인하가 실제로 가능한지, 시행됐을 때는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가격 인하 얘기에 앞서 'OTT 트렌드 2024'를 썼던데 OTT 업체들이 직면한 위기는 무엇입니까? 

Q. OTT 시장도 큰 변화를 겪고 있죠. 어떻게 바꾸고 있나요? 

Q. 최근의 변화중 눈여겨볼 만한 것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Q. OTT 구독료는 시장에서 정해지는데 정부가 어떻게 인하를 유도하겠다는 걸까요? 

Q. 최근 국내외 OTT 업체들은 오히려 구독료를 올리는 추세 아니었습니까? 구독료 인상 동향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정부가 TT 구독료 인하를 추진하면 넷플릭스 같은 해외 OTT 업체들까지 따라 줄까요? 플랫폼 경쟁촉진법도 반대했는데 자칫하면 토종 OTT업체들만 부담을 받는 것 아닐까요? 

Q. 정부가 통신사들에 대해 통신요금과 결합 상품을 활용해 OTT 구독료 인하를 추진할 것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가능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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