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EDGC, 경영권 매각 3자배정 유상증자 추진 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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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C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면서 경영권 매각에 나선다는 소식에 관련 주가가 장중 강세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EDGC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경영권 이전을 포함한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지난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한 EDGC는 기술특례 제도의 세전손실 유예(상장 후 3년)가 끝난 2022년부터 유동성 리스크를 겪어 경영권 매각이 가능한 유증을 진행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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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DGC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면서 경영권 매각에 나선다는 소식에 관련 주가가 장중 강세다.
23일 오후 1시 48분 현재 EDGC는 전 거래일 대비 9.69% 오른 45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EDGC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경영권 이전을 포함한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투자자 및 유증 규모는 확정 전이지만 기존 최대주주 지분을 뛰어넘는 수준이 될 것으로 보여 투자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각 방식은 신주 발행을 통한 3자배정 유상증자다. 기존 발행주식의 35~40% 수준이 될 전망이다.
EDGC는 매각 주관사를 선정한 뒤 국내 주요 금융자문사들에게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한 상태다.
최근 분기보고서 기준 EDGC의 최대주주는 임경숙 이원생명과학연구원 회장으로 지분율은 11.25%다. 최대주주와 현 경영진의 지분율은 모두 20.03%다.
한편 지난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한 EDGC는 기술특례 제도의 세전손실 유예(상장 후 3년)가 끝난 2022년부터 유동성 리스크를 겪어 경영권 매각이 가능한 유증을 진행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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