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기 대변인 "경호처 잘못 증명, 윤석열을 고발한다"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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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학위 수여식에 졸업생 신분으로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항의하다 대통령실 경호처에 제압당한 신민기 녹색정의당 대전시당 대변인은 자신이 인권침해 피해자라며 "표현의 자유와 신체의 자유를 억압한 대통령 경호처 경호원들과 지위 책임이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신 대변인은 "권력이 학교를 토론회장이 아닌 혼란의 장으로 빠뜨리고 멋대로 여러분들의 미래를 정하지 않도록 경호처에 개입이 잘못됐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면서 "대한민국에서 연구와 개발의 뜻을 펼치고 싶은 학우 분들이 계시다면 그 뜻이 꺾이지 않도록 정치인들의 책임 있는 R&D 지원 정책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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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신민기 녹색정의당 대전시당 대변인이과 카이스트 구성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대통령 및 경호처 국가인권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카이스트 학위 수여식에 졸업생 신분으로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항의하다 대통령실 경호처에 제압당한 신민기 녹색정의당 대전시당 대변인은 자신이 인권침해 피해자라며 "표현의 자유와 신체의 자유를 억압한 대통령 경호처 경호원들과 지위 책임이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신 대변인은 "권력이 학교를 토론회장이 아닌 혼란의 장으로 빠뜨리고 멋대로 여러분들의 미래를 정하지 않도록 경호처에 개입이 잘못됐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면서 "대한민국에서 연구와 개발의 뜻을 펼치고 싶은 학우 분들이 계시다면 그 뜻이 꺾이지 않도록 정치인들의 책임 있는 R&D 지원 정책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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