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원숙, 6개월 만에 두번째 이혼 이유 있었네…“15일동안 대변 못봐”(‘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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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의 속사정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아침부터 만실인 화장실에 공실인 화장실을 찾아 안문숙이 큰언니 박원숙의 방을 습격했다.
이날 아침, 안문숙은 화장실 사용을 위해 1층 큰언니 방을 찾았지만, 박원숙은 기를 쓰고 안문숙의 출입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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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배우 박원숙의 속사정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아침부터 만실인 화장실에 공실인 화장실을 찾아 안문숙이 큰언니 박원숙의 방을 습격했다.
이날 아침, 안문숙은 화장실 사용을 위해 1층 큰언니 방을 찾았지만, 박원숙은 기를 쓰고 안문숙의 출입을 막았다. 방금 전 화장실 이용을 했기 때문. 박원숙은 성냥 하나를 들고 화장실로 향했다. 자매들은 환기의 시간을 주기 위해 거실로 잠시 향했고, 안문숙은 "예전에 강수정 씨가 남편이랑 화장실을 같이 쓰니까, 신혼여행 때 성냥을 켜서 냄새를 없애려고 했다더라"라고 설명했다.
다시 박원숙의 방을 찾은 자매들은 침대 아래 자리한 요강까지 발견했다. 뚜껑을 열어본 안소영은 "어머어머 이거 젖어있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박원숙은 "진짜 방귀 뀌고 이러는 건 편한 사람 아니면 안 나온다. 내가 재혼했을 때 대변을 보름을 못 봤다. 먹는 건 그대로 먹었는데 보름을 못했다. 진짜 깜짝 놀랐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자 혜은이는 "나도 그랬다. 30년 살면서 방귀도 한 번 못뀌어보고 집에 있으면 화장실 못갔다"고 공감을 표했다. 이를 들은 안문숙은 "트고 사는게 쉽지 않은거냐. 나는 뭐 살아봤어야 알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원숙은 지난 1969년 대학시절 만난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남편의 사업 실패로 1981년 이혼했다. 3년 뒤 다시 재결합을 했지만 6개월 만에 두 번째 이혼을 선택했다. 이후 1989년 아르헨티나에서 사업을 하는 남성과 재혼했으나 다시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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