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만지는거야”…아이브 안유진 골반 ‘나쁜손 논란’ 남성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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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아이브(IVE) 리더 안유진이 참석한 펜디 패션쇼에서 패션디렉터의 사진 촬영 포즈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안유진과 함께 사진을 찍은 패션디렉터의 손이 안유진의 골반을 과도하게 만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펜디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는 포토존에서 안유진과 사진촬영을 했다.
영국 매거진 i-D 공식 엑스 등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킴 존스는 안유진의 골반에 손을 올리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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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이 참석한 패션쇼에서 패션디렉터의 사진 촬영 포즈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출처 = 엑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23/mk/20240223075103479cvbq.png)
안유진과 함께 사진을 찍은 패션디렉터의 손이 안유진의 골반을 과도하게 만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안유진은 지난 2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펜디 2024 FW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노란색과 베이지색이 어우러진 홀터넥 롱 드레스를 입었다.
펜디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는 포토존에서 안유진과 사진촬영을 했다.
영국 매거진 i-D 공식 엑스 등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킴 존스는 안유진의 골반에 손을 올리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안유진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사진촬영을 마쳤다.
그러나 이를 본 일부팬들은 “골반을 만지다니” “나쁜손” “보기 민망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은 “과도한 반응이다” “문화적 차이지만 보기 좋지는 않다” “킴 존스는 동성애자이기에 아마 친근함을 표현한 듯” 등의 의견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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