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강원 등 많은 눈…아침 영하권 추위

신익규 기자 입력 2024. 2. 2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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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금요일은 전날 폭설 여파에 따라 도로가 얼어 운전 시 유의해야겠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눈소식이 예보됐으며 그밖의 지역도 새벽이나 아침 시간대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라권과 경상 서부 내륙, 경상권 동해안에도 아침까지 가끔 눈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2-23일 이틀간 예상적설량은 강원 산지와 동해안이 5-10㎝(많은 곳 산지 15㎝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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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23일 금요일은 전날 폭설 여파에 따라 도로가 얼어 운전 시 유의해야겠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눈소식이 예보됐으며 그밖의 지역도 새벽이나 아침 시간대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밤사이 눈비가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 산지는 강원 내륙은 새벽에 0.1㎝ 미만의 눈이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전라권과 경상 서부 내륙, 경상권 동해안에도 아침까지 가끔 눈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2-23일 이틀간 예상적설량은 강원 산지와 동해안이 5-10㎝(많은 곳 산지 15㎝ 이상)이다.

충청권과 전북 동부의 예상 적설량은 1-3㎝다.

경상권에서는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이 5∼10㎝, 경북 서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이 1∼5㎝, 경북 남부 동해안이 1∼3㎝다.

울산은 23일에만 1㎝ 내외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산지는 2∼7㎝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3도로 서울이 영하 2도, 춘천과 원주 영하 3도, 대전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다.

한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서울이 6도, 광주 8도로 오늘보다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0.5∼4.0m, 남해 2.0∼4.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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