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폭설에 고립된 산양과 고라니

진교원 2024. 2. 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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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일 폭설로 인제 미시령 일대의 적설량이 50㎝를 기록한 가운데 22일 미시령 인근의 인제지역 야산에서 고라니와 산양 눈속에 파묻혀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문환
 

▲ 21~22일 폭설로 인제 미시령 일대의 적설량이 50㎝를 기록한 가운데 22일 미시령 인근의 인제지역 야산에서 고라니와 산양 눈속에 파묻혀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문환
▲ 21~22일 폭설로 인제 미시령 일대의 적설량이 50㎝를 기록한 가운데 22일 미시령 인근의 인제지역 야산에서 고라니와 산양 눈속에 파묻혀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문환
▲ 21~22일 폭설로 인제 미시령 일대의 적설량이 50㎝를 기록한 가운데 22일 미시령 인근의 인제지역 야산에서 고라니와 산양 눈속에 파묻혀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문환
▲ 21~22일 폭설로 인제 미시령 일대의 적설량이 50㎝를 기록한 가운데 22일 미시령 인근의 인제지역 야산에서 고라니와 산양 눈속에 파묻혀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문환
▲ 21~22일 폭설로 인제 미시령 일대의 적설량이 50㎝를 기록한 가운데 22일 미시령 인근의 인제지역 야산에서 고라니와 산양 눈속에 파묻혀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문환
▲ 21~22일 폭설로 인제 미시령 일대의 적설량이 50㎝를 기록한 가운데 22일 미시령 인근의 인제지역 야산에서 고라니와 산양 눈속에 파묻혀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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