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혁 예비후보,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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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혁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23일(금) 오후 2시 '혁신캠프' 개소식을 개최한다.
정재혁 예비후보는 "품격있는 정치, 혁신경제 광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캠프명을 '혁신캠프'라고 확정했다"면서 "젊은 정치로 혁신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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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을 정치교체, 세대교체, 선수교체 이뤄낼 것”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정재혁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23일(금) 오후 2시 ‘혁신캠프’ 개소식을 개최한다.
정재혁 예비후보는 앞서 ‘문재인을 지킨 사람, 이재명을 세운 사람, 광산을 일으킬 사람’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서울과 중앙 무대에서 쌓은 정치 인생 20여년을 바탕으로 광주 광산을 총선에서 승리해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글로벌 기업 혁신센터 유치를 통해 광주의 산업구조를 혁신경제로 리셋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여 지역불균형 문제 해소를 통해 광산을 일으키겠다는 구상이다.
정재혁 예비후보는 “품격있는 정치, 혁신경제 광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캠프명을 ‘혁신캠프’라고 확정했다”면서 “젊은 정치로 혁신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산을의 정치교체, 세대교체, 선수교체를 이뤄내 품격있는 정치, 혁신경제 광산을 만들겠다”면서 “혁신캠프 개소식을 통해 ‘마법같은 광산의 변화’의 첫 걸음을 광산구 시민들과 함께 시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단일화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3차례 공동정책 공약도 함께 발표한 김성진‧최치현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혁신캠프’ 개소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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