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염혜란과 똑 닮아 저도 소름 끼쳐, 나이 차 4살밖에 안나”(씨네타운)

서승아 2024. 2. 2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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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겸 배우 정이랑이 닮은 인물로 언급되는 배우 염혜란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이달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개그우먼 겸 배우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배우 박하선이 정이랑에게 염혜란과 닮은꼴로 언급되는 점을 말하자 정이랑은 "영화 '미성년' 감독인 배우 김현석 씨가 저를 캐스팅할 때 제가 출연한 작품 등을 전혀 모르고 사진만 보고 염혜란 선생님이랑 너무 닮아서 캐스팅했다고 하더라"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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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개그우먼 겸 정이랑, 배우 박하선.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서승아 기자]

개그우먼 겸 배우 정이랑이 닮은 인물로 언급되는 배우 염혜란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이달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개그우먼 겸 배우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배우 박하선이 정이랑에게 염혜란과 닮은꼴로 언급되는 점을 말하자 정이랑은 “영화 ‘미성년’ 감독인 배우 김현석 씨가 저를 캐스팅할 때 제가 출연한 작품 등을 전혀 모르고 사진만 보고 염혜란 선생님이랑 너무 닮아서 캐스팅했다고 하더라”라며 설명했다.

또한 정이랑은 “계속 언급되니까 저야 영광이다. 염혜란 선생님이 기분 나쁘실까 봐 송구스럽고 죄송스럽다. 솔직하게 저도 같이 연기할 때 너무 똑같다고 느껴서 소름 끼쳤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정이랑이 “근데 염혜란 선생님이랑 나이 차가 4살 정도밖에 안 난다”라며 꼬집자 박하선은 “너무 동안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정이랑은 “살쪄서 그렇다. 자꾸 염혜란 선생님을 닮았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만큼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강조했다.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서승아 nellstay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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