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류현진 8년 총액 170억 원 받고 12년 만에 한화 복귀

전영민 기자 2024. 2. 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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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류현진 투수가 12년 만에 한국 무대로 돌아옵니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조금 전 류현진 선수가 8년 170억 원의 조건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2013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류현진 선수는 12년 만에 친정팀 한화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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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류현진 투수가 12년 만에 한국 무대로 돌아옵니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조금 전 류현진 선수가 8년 170억 원의 조건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8년 170억 원은 2년 전 복귀한 김광현 선수의 4년 151억 원, 또 지난해 두산과 FA 계약한 양의지 선수의 6년 152억 원을 모두 뛰어넘는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고액입니다.

이로써 지난 2013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류현진 선수는 12년 만에 친정팀 한화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류 선수는 내일(23일) 일본 오키나와의 한화 구단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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