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결혼 8년 만에 파경…"혼인 유지 어려워"

김현희 기자 2024. 2. 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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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 씨와 이혼 소송을 진행중이다.

22일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측은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1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이영돈의 사진들을 게시하면서 의미심장한 문장을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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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사진=스포츠한국 DB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 씨와 이혼 소송을 진행중이다.

22일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측은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당사자와 자녀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추측성 루머 생성과 자극적인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1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이영돈의 사진들을 게시하면서 의미심장한 문장을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해킹 당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으나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해킹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이혼 조정 소식을 알리며 한차례 파경 위기를 겪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 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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