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전유진, 이름 개명? ‘천’만 뷰→‘천’유진

‘1대 현역가왕’ 전유진이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 측은 22일, 지난 13일(화) 방송된 최종회가 순간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지상파·비지상파 포함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완벽한 마무리를 맺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현역가왕’ TOP7으로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이 진용을 갖추며 한일 가왕전 출격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취했다.
이와 관련 ‘현역가왕’이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조회 수와 각종 화제성 지표를 수놓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 화제다. 먼저 ‘현역가왕’은 랭키파이가 발표한 2월 3주 차 국내 예능 프로그램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국민 예능’ 위엄을 자랑했다. 또 전유진이 가수 트렌드 지수 분석에서 임영웅, 이찬원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현역가왕’ 준우승을 차지한 마이진이 5위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과 더불어 참가자들에게 쏟아지는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더욱이 전유진은 개인 동영상 조회 수 통합 2천만 뷰를 돌파하는 압도적인 성과로 ‘천’ 유진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또 ‘현역가왕’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펀덱스를 통해 발표한 2월 3주 차 비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차지했고,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 전유진이 2위, 마이진이 6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일궜다. 더불어 ‘현역가왕’ 결승전 1, 2라운드 동영상 조회 수가 총합 1000만 뷰를 훌쩍 넘겼을 뿐 아니라 여기에 준결승전에서 발표한 현역들의 신곡 및 참가곡이 줄줄이 음원차트 줄 세우기를 하는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며 대한민국을 여전히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런가 하면 현역가왕은 2월 27일(화)부터 총 4주간 ‘현역가왕 갈라쇼’를 여는 데 이어 3월 26일(화) 대망의 ‘한일 가왕전’을 개최한다. ‘현역가왕’ TOP7이 트로트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안고 대결 무대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또 어떤 무대로 세간을 놀라게 할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제작진은 “‘현역가왕’은 종영했지만, 국가대표 TOP7이 나서게 되는 ‘한일가왕전’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국가대표 TOP7은 오늘(22일) 일본 현지로 떠나 ‘트롯걸인재팬’ 멤버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대표 TOP7은 27일부터 ‘현역가왕 갈라쇼’를 시작으로 ‘한일 가왕전’으로 또다시 대한민국을 달구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 갈라쇼’ 첫 회는 2월 27일(화)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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