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기 상철 첫인상 4표→모솔특집 男들 직업은?[결정적장면]

권미성 2024. 2. 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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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9기 '모태솔로' 특집에서 상철이 첫인상 선택에서 4개의 꽃다발을 받았다.

2월 21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19기 모태 솔로남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4개의 꽃다발을 받은 상철은 "내 인생에 이런 일이 있나?"라며 당황했다.

다음날 모태솔로 남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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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9기 상철(가명)/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사진=19기 상철(가명)/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나는 솔로' 19기 '모태솔로' 특집에서 상철이 첫인상 선택에서 4개의 꽃다발을 받았다.

2월 21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19기 모태 솔로남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첫인상이 마음에 드는 상대방에게 편지와 꽃다발을 아무도 모르게 전달하라는 미션을 전달했다. 먼저 19기 순자가 등 뒤로 꽃다발을 숨기고 영철을 불러냈고 꽃다발을 건넸다.

영자는 상철과 영수 중에 고민하다 상철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이에 영수는 "영자님이 꽃다발 들고 오다가 살짝 숨기더라"며 영자의 모습을 발견했다.

영숙과 현숙도 상철에게 꽃다발을 줬다. 4개의 꽃다발을 받은 상철은 "내 인생에 이런 일이 있나?"라며 당황했다.

다음날 모태솔로 남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다. 영수는 "1986년생이다. 만 37세다. 사는 곳은 경기 광명이다. 공대 졸업 후 바로 박사 진학을 했다. 전공은 AI&컴퓨터 비전 박사다. 첫 번째 회사에서 뇌출혈 진단 AI와 배터리 엑스레이 진단 AI 등을 개발했다"며 "현재 L사 입사 후 PCB(회로기판) 레이아웃의 위험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AI를 개발 중이다"고 소개했다. 영수는 "알아가고 싶은 분은 한 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영호는 "1993년생이다. 만 30세다. 현재 여수에 와있는 상태다. 직업은 대학교 연구실 안전관리 직에서 근무하고 있다. 취미는 귀금속 세공이다. 목걸이와 반지를 직접 만들 수 있다. 여자친구 지역으로 이직 가능하다. 해외만 아니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영식은 "1984년생이다. 39세다. 사는 곳은 부산이다. 현재 하는 일은 신발 사업하고 있다. 디자인을 제외한 샘플 개발부터 생산 총괄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영식은 "어머님이 투병 생활을 15년 정도 하셨다. 그래서 어머니 간병 제외하고 어떠한 것도 제 마음속에 들어온 적이 없다.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또 영식은 해보고 싶은 데이트에 대해 "같이 음악 들으면서 드라이브를 해보고 싶다"고 소박한 꿈을 전했다.

영철은 "1987년생이다. 만 37세다. 사는 곳은 충청남도 천안이다. 하는 일은 D사 식품 기업에서 생산직으로 근무 중이다. 회사에서 만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S사 샌드위치 소스다"며 "장거리 연애는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그분이 솔로 나라에 계시다. 두 분 계신다"고 했다.

광수는 "1985년생이다. 만 38세다. 직업은 공공기관 선임 연구원이다. 지금 대학원 다니고 있다. 전공은 규제 전문가가 되고 싶어 행정법을 했다. 중소기업 규제만 해결하겠다고만 했지만 나를 둘러싸고 있는 사랑, 연애의 규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장을 나타냈다.

마지막 상철은 "1991년생이다. 만 33세다. 사는 곳은 대구다. 현재 건설 회사 다니고 있다. 외적인 이상형은 단발 좋아한다. 그것보다 더 좋은 건 친구 같은 사이를 선호한다. 맛집 다니는 것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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