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크코리아,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이틀 연속 상한가[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인크코리아(373200)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58분 하인크코리아는 전날 대비 412원(29.92%) 상승한 1786원에 거래 중이다.
하인크코리아는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1주당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날 기준으로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하인크코리아(373200)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58분 하인크코리아는 전날 대비 412원(29.92%) 상승한 1786원에 거래 중이다.
하인크코리아는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1주당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준가는 1057원이다.
전날 기준으로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했다. 이에 전날 하인크코리아는 317원(29.99%) 상승하면서 가격제한폭 상단까지 치솟았다.
무상증자 권리락은 신주배정의 권리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 경우 한국거래소는 신규주식 발행 이후 늘어나는 주식 수를 감안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업가치는 동일한데 주가가 저렴해 보이는 일종의 착시현상이 나타나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경우가 많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명 男아이돌, 교제 중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주장 확산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재물 엄청 들어오지만 빛 좋은 개살구"…고소영, 무속인 직언에 결국 '눈물'
- 박영규 "압구정 아파트 1억 때 업소 출연료 5000만원…3번 이혼에 다 썼다"
- 64세 트랜스젠더 여성, '이혼 3번' 86세 연상남과 교제…"정말 행복"
- 노홍철, '약물 사자' 의혹에 깜짝…"낮잠 자는 것" 재차 해명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SNS 팔로우도 '꾹'…본격 럽스타 시작
- 김현중, 前여친 폭행 시비 언급 "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니란 걸 느껴"
- "늦게라도 막차 타자…주식에 월급 몰방하자는 예비 신랑, 이게 맞나요?"
- "외벌이 남편, 애 키우는 나에게 게으르다며 자기 계발 강요"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