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미혼모 위해 기부…"생일 기념, 따뜻한 나눔"

구민지 2024. 2. 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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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생일을 맞아 따뜻한 기부를 실천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2일 "한효주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미혼모를 돕기 위해 5,000만 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엔 사랑의열매에 누적 1억 원 이상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코로나19 극복 재난구호 성금, 집중 호우 피해 기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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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구민지기자] 배우 한효주가 생일을 맞아 따뜻한 기부를 실천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2일 "한효주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미혼모를 돕기 위해 5,000만 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미혼모들의 어려움 해소에 쓰인다. 시설은 물론, 엄마와 자녀 건강을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효주는 그간 선한 영향력을 펼쳐왔다. 기부를 통해 기초생계와 교육 자립 지원을 도왔다. 급식, 정보기술격차 해소 지원에 앞장섰다.

지난 2022년엔 사랑의열매에 누적 1억 원 이상을 기부했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등재됐다.

한효주는 아름다운 재단에 '효주 기금'을 개설했다. 어르신 생계비 지원 사업과 소외아동청소년 문화체험 지원 사업 등에 힘을 보탰다.

이외에도 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코로나19 극복 재난구호 성금, 집중 호우 피해 기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했다.

한효주는 올해 디즈니+ 시리즈 '지배종'으로 시청자를 만날 계획이다. '지배종'은 의문의 죽음에 대한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그는 성공한 기업가 '윤자유' 역을 맡았다.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다. '지배종'의 문을 여는 인물. 주지훈(우채운 역)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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