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CJ CGV, 최대 2000억 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이호 기자 입력 2024. 2. 22. 09:27 수정 2024. 2. 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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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가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 CGV는 30년 만기 2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조건으로 1600억~2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CJ CGV는 1999년 설립된 국내 1위 영화관 전문업체다.

CJ CGV의 최대주주는 지분 48.5%를 보유한 CJ㈜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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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가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 CGV는 30년 만기 2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조건으로 1600억~2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신용등급은 BBB+로 다음 달 15일 발행할 예정이다.

대표 주간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SK증권, 키움증권, 하이투자증권, 신영증권이다.

CJ CGV는 1999년 설립된 국내 1위 영화관 전문업체다. ‘CGV’ 브랜드로 전국 194개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과 튀르키예, 베트남 등에도 진출해 있다. CJ CGV의 최대주주는 지분 48.5%를 보유한 CJ㈜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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