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BBB급 ㈜두산, 최대 10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이호 기자 입력 2024. 2. 22. 09:25 수정 2024. 2. 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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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BBB급인 ㈜두산이 최대 1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2년물과 3년물로 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 중이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 원의 증액 발행 가능성도 있다.

㈜두산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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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BBB급인 ㈜두산이 최대 1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2년물과 3년물로 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 중이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 원의 증액 발행 가능성도 있다.

대표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KB증권이다.

다음 달 4일 수요예측을 통해 12일 발행할 예정이다.

㈜두산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두산은 두산그룹의 최상위 지배회사로 자회사로부터 배당수익, 브랜드 수수료를 받는 한편 전자기판소재, 정보통신 등의 자체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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