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75세 시모와 골프장 라운딩 “싸가지 없는 子 낳았다” 주상욱 평가는 냉정(차예련)

이슬기 2024. 2. 2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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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이 시어머니와 데이트를 했다.

2월 21일 배우 차예련의 개인 채널에는 "사랑받는 며느리 차예련 시어머니 등장ㅣ광어 100마리 잡은 남편 주상욱씨와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과 시간을 보냈다.

이어 차예련은 남편, 시어머니와 함께 골프장에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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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개인 채널
차예련 개인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차예련이 시어머니와 데이트를 했다.

2월 21일 배우 차예련의 개인 채널에는 "사랑받는 며느리 차예련 시어머니 등장ㅣ광어 100마리 잡은 남편 주상욱씨와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과 시간을 보냈다. 그가 원하는 낚시용품점에 방문한 차예련은 주상욱에게 "제일 행복해 보인다"라는 말을 건네며 웃기도.

차예련은 한 시간 동안 겨우 미끼 2개를 고른 주상욱을 보면서 "절대 쇼핑을 안 하는 남자다. 옷도 제가 사주는 대로 입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차예련은 남편, 시어머니와 함께 골프장에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주상욱의 어머니는 "오늘 우리 예쁜 며느리 때문에 이렇게 좋은 골프장에 초대받았다"라며 웃었다.

주상욱에 대해서는 "저걸 내가 낳았다. 저런 싸가지없는 아들을 낳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하면 차예련은 "시어머니가 75세이다. 그런데 이렇게 젊어 보이신다"라며 덧붙였다. 이어 "남편과 어머니가 많이 닮았다"라며 주상욱과 주상욱 어머니의 붕어빵 외모를 언급했다.

또 차예련은 "주변에 물어보니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함께 골프를 치는 사람이 많이 없다더라"라며 단란한 고부 관계를 자랑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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