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군, 가자 중부 뉴세이라트 피난소 폭격 17명 죽고 34명 부상
차미례 기자 2024. 2. 22. 06:19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중부의 뉴세이라트 난민수용소의 한 건물에 폭격을 가해서 팔레스타인인 최소 17명이 사망하고 3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이 곳 의료진 소식통이 21일(현지시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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