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역 대설에 중대본 1단계 가동…위기경보 '주의'

유덕기 기자 2024. 2. 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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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2일)까지 수도권 3∼8㎝, 강원산지 20∼40㎝, 충청권 3∼8㎝, 전라권 1∼5㎝, 경북동부산지 10∼40㎝ 등의 적설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중대본은 대설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관 간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 가용자원을 적극적으로 동원해 제설·제빙작업을 하라고 관계기관에 당부했습니다.

특히 기온 하강으로 주요 도로 및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주변 등이 결빙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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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붕에서 떨어지는 눈덩이

행정안전부는 대설특보가 강원지방에서 수도권 등 중부지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밤 8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2일)까지 수도권 3∼8㎝, 강원산지 20∼40㎝, 충청권 3∼8㎝, 전라권 1∼5㎝, 경북동부산지 10∼40㎝ 등의 적설이 예상된다.

일부 지역은 눈과 비가 함께 내릴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중대본은 대설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관 간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 가용자원을 적극적으로 동원해 제설·제빙작업을 하라고 관계기관에 당부했습니다.

특히 기온 하강으로 주요 도로 및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주변 등이 결빙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덕기 기자 dky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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