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개인 레이블 ‘블리수’ 설립 공식화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4. 2. 2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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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개인 레이블 블리수(BLISSOO) 설립을 공식화했다.
이어 "앞으로 블리수와 함께 걸어갈 저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면서 "언제나 팬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행복을 선물하는 지수가 되겠다. 블랙핑크 그리고 저 지수도 많이 사랑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제니, 리사, 지수까지 세 명의 멤버가 독립레이블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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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개인 레이블 블리수(BLISSOO) 설립을 공식화했다.
지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제가 블리수라는 이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블리수와 함께 걸어갈 저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면서 “언제나 팬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행복을 선물하는 지수가 되겠다. 블랙핑크 그리고 저 지수도 많이 사랑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제니, 리사, 지수까지 세 명의 멤버가 독립레이블을 설립했다. 로제 역시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개인 레이블을 설립해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추정된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12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대해서만 재계약을 체결했다. 개인 활동은 개별 소속사와 함께 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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