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경남] 진해군항제 다음 달 22일 개막식 외

KBS 지역국 입력 2024. 2. 2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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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창원시가 62번째를 맞는 올해 진해군항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다음 달 22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열흘 동안 열기로 했습니다.

창원시는 오늘(21일) 진해구청에서 경찰과 해군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준비보고회에서 축제 안전 등 26개 분야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협조를 구했습니다.

경남FC, 창원서 전지훈련 마무리…안산 원정 첫 경기

프로축구 경남FC가 창원축구센터 보조구장에서 모레(23일)까지 동계 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올 시즌 개막에 나섭니다.

경남FC는 다음 달 9일 창원 축구센터 보조구장에서 전지훈련을 끝내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경남FC는 다음 달 1일 안산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개막 경기를 치릅니다.

창원 기업 8곳, 쉼터형 버스정류장 설치 지원

창원시가 오늘(21일) 현대위아와 효성중공업 등 지역 기업 8곳과 쉼터형 중앙 버스정류장 설치 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지역 기업 8곳은 창원시 간선 급행버스 체계, S-BRT를 이용하는 교통 약자를 위해 쉼터형 버스정류장 설치를 지원하고, 관련 시설은 20곳에서 30곳으로 늘게 됩니다.

쉼터형 중앙 버스정류장은 휠체어 공간과 냉방기능 등을 갖추게 됩니다.

밀양시의회, ‘선샤인 테마파크’ 공익감사 청구

민간사업자 특혜 의혹이 제기된 '밀양 선샤인 테마파크' 사업에 대해 감사원 공익감사가 청구됐습니다.

밀양시의회 특별위원회는 오늘(21일) 석 달 간 테마파크 사업의 적절성 등을 점검했지만, 자료 미제출 등으로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밀양 선샤인 테마파크'는 3천4백억 원을 들여 복합 관광단지를 짓는 사업으로, 민간사업자의 기부 미이행 등으로 특혜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창원 양덕천 기름 유출 원인 ‘지하 난방보일러’

창원 도심 양덕천에 최근 유출된 기름은 한 공동주택의 지하 난방 보일러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창원시는 30년 전 폐쇄한 지하 난방보일러의 벙커-C유가 지하수로 유입돼 우수관로를 통해 하천으로 흘러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는 우수관 기름제거 작업과 유출 경위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택 침입해 돈 빼앗은 30대 불법체류자 검거

창녕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현금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 불법체류자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밤 창녕군 한 주택에 침입해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등 26만 원을 빼앗고, 집주인을 현금지급기로 데려가 300만 원을 찾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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