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 2억 자사주 처분…임직원 성과급
이용성 2024. 2. 21.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엔씨에너지(119850)는 자사주 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보통주 5만1566주로, 주당 4550원에 처분된다. 사유는 임직원 성과급 중 일부 자기주식 지급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지엔씨에너지(119850)는 자사주 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보통주 5만1566주로, 주당 4550원에 처분된다. 사유는 임직원 성과급 중 일부 자기주식 지급이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5살 전문의, 연봉 3~4억”…서울의대 교수, 의대 증원 주장
- 태권도 사범이 ‘7살 제자’ 가족 몰살했나…용의자 잡고보니
- “푸틴, 바비인형 닮은 32세 연하와 열애”…그 정체 보니
- 출근길 지하철서 손으로 음식 먹는 女…“빵·채소 등 매일 식사”
- 평창동에 정착하는 연예인들..배우 이동욱도 합류
- 보닛 위에 소파 올리고 달려 “옆 차선 보며 주행했다”
- '비수도권 그린벨트', 20년만 확 푼다
- 불법 약물부터 욱일스티커까지…무법 알리익스프레스
- “혼자 돈 벌기 지긋지긋해” 셋째 낳은 아내에 이혼 요구[사랑과 전쟁]
- '최고 속도' 그래픽 D램 개발…AI 판 흔드는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