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스틴, 손만 흔들었을 뿐인데...훈훈해
2024. 2. 21. 15:02

배우 오스틴 버틀러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영화 '듄: 파트2'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8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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