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테마파크 이월드, 벚꽃축제 피크닉 ‘라라랜드’ 개최

배윤경 매경닷컴 기자(bykj@mk.co.kr) 2024. 2. 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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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이랜드그룹]
이랜드그룹의 주얼리·테마파크 계열사인 이월드는 오는 24일부터 벚꽃축제인 블라썸 피크닉의 신규 테마로 ‘라라랜드’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블라썸 피크닉 주인공인 ‘라라’는 퍼플 플로럴 컬러의 토끼로, 이월드의 새로운 대표 캐릭터다. 올해는 이월드 곳곳을 라라의 시그니처 컬러인 퍼플 플로럴로 꾸며 신비로운 동화 속 세상인 라라랜드를 연출했다.

이월드는 매년 벚꽃 축제 기간동안 인증샷 성지로 이름난 ‘빨간 2층 버스’ 조형물 벚꽃 나무 아래로 옮겨 포토존으로 조성했다.

또한, 벚꽃 축제를 위해 83타워로 오르는 5km 길이의 메인 벚꽃길 및 야간 조명시설 ‘레인보우 블라썸 라이팅’을 조성해 밤낮없이 벚꽃 길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축제 시작일인 이달 24일엔 불꽃쇼 ‘이월드 인더 스타즈’가 열린다. 불꽃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 귀여운 이월드의 캐릭터 그리팅,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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