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앵글]설국으로 변화 속초 설악동

이순철 기자 2024. 2. 21. 1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악산 바로 밑동네인 속초시 설악동 일대에 지난 20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하얀 설국으로 변모했다.

이날 설악동 벚꽃나무길에는 벚꽃 대신에 눈꽃송이가 내려 앉아 마치 겨울의 벚꽃이 핀것처럼 탐스럽게 피었다.

속초시 등 강원 산지에는 지난 20일부터 설악동 36.9cm, 향로봉 36.8cm, 삽당령 28.9cm, 강릉성산 24.1cm, 오색 22.9cm, 대관령 20.7cm, 도계(삼척) 14.0cm, 달방댐(동해) 10.5cm의 눈이 내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악산 권금성에서 바라본 설악산 설경.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속초=뉴시스]이순철 기자 = 설악산 바로 밑동네인 속초시 설악동 일대에 지난 20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하얀 설국으로 변모했다.

이날 설악동 벚꽃나무길에는 벚꽃 대신에 눈꽃송이가 내려 앉아 마치 겨울의 벚꽃이 핀것처럼 탐스럽게 피었다.

속초시 등 강원 산지에는 지난 20일부터 설악동 36.9cm, 향로봉 36.8cm, 삽당령 28.9cm, 강릉성산 24.1cm, 오색 22.9cm, 대관령 20.7cm, 도계(삼척) 14.0cm, 달방댐(동해) 10.5cm의 눈이 내렸다.

지난 20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속초시 설악동 벚꽃길이 하얀 눈터널로 변했다.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속초시 설악동 목우재 터널 인근에서 관광객이 하얀눈에 홀린듯 손짓을 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속초시 시민이 내집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0일부터 속초시 설악동 일대에 37cm의 눈이 쌓인 가운데 도로의 눈을 치우기 위해 제설차량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