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결' 문수영, 나인우 조력자로 활약 "많이 배웠던 현장"
황소영 기자 2024. 2. 21. 12:41

배우 문수영이 tvN 월화극 '내 남편과 결혼해줘' 종영 소감을 밝혔다.
문수영은 21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촬영하는 동안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같이 촬영한 배우님들, 스태프분들이 도와줘 많이 배우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시청자분들께서도 많은 사랑을 보내줘 기분이 좋았다. 배우 문수영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극 중 문수영은 나인우(유지혁)의 의리 넘치는 조력자 김신우 역으로 활약했다. 유쾌함과 진중함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유지혁, 조진세(조동석)와 절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의리 넘치는 조력자 김신우에 동화된 연기로 존재감을 남겼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문수영은 21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촬영하는 동안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같이 촬영한 배우님들, 스태프분들이 도와줘 많이 배우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시청자분들께서도 많은 사랑을 보내줘 기분이 좋았다. 배우 문수영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극 중 문수영은 나인우(유지혁)의 의리 넘치는 조력자 김신우 역으로 활약했다. 유쾌함과 진중함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유지혁, 조진세(조동석)와 절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의리 넘치는 조력자 김신우에 동화된 연기로 존재감을 남겼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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