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피소프트, MS 생성형AI 기반 코파일럿 라이선스 사업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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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모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 15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에스피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코파일럿 라이선스 사업 확장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에스피소프트는 이번 상장자금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코파일럿 라이선스 사업 확장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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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최근 공모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 15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에스피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코파일럿 라이선스 사업 확장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21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에스피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6.04% 오른 1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피소프트는 데이터 연결 및 상호작용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상장 전부터 이목이 쏠렸다.
에스피소프트는 이번 상장자금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코파일럿 라이선스 사업 확장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코파일럿이 생성형 AI인 챗GPT가 적용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소프트웨어라는 점에서 에스피소프트가 AI 업계에서 독보적 지위를 누릴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실제 에스피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챗GPT가 적용된 가상 OS를 개발 중이다. 기존 가상 OS 솔루션에서도 전년 대비 매출액이 300% 넘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AI 생태계에서 실적 성장을 이룰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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