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43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208억원 투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진천군은 올해 208억원을 들여 43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성평등 정책 추진 체계 강화를 위해 ▲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회 운영 ▲ 양성평등위원회 운영 ▲ 성인지 교육 등 15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 양성평등 대학 운영 ▲ 여성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 젠더 폭력 없는 네트워크 구축 등 7개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천=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올해 208억원을 들여 43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성평등 정책 추진 체계 강화를 위해 ▲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회 운영 ▲ 양성평등위원회 운영 ▲ 성인지 교육 등 15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 여성친화도시 기업 선정 ▲ 중장년 및 여성 노인 일자리 확대 등 7개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또 ▲ 응급 안전도우미 양성 ▲ 여성 안심 행복택시 운영 ▲ 여성 장애인 가사도우미 지원 등 9개 사업을 펼쳐 지역사회 안전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아빠와 함께하는 성평등 문화교육 ▲ 고령자 일시 돌봄 서비스 등 5개 사업을 통해 가족친화 환경을 조성할 참이다.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 양성평등 대학 운영 ▲ 여성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 젠더 폭력 없는 네트워크 구축 등 7개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양성평등 문화가 정착되도록 43개 세부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2020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yw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우리집에 가자"…초등생 유인하려던 50대 '코드0' 발령해 체포 | 연합뉴스
- '마약 자수' 김나정, 필리핀서 귀국 직후 양성반응…경찰 조사(종합) | 연합뉴스
- 영동서 50대 남녀 흉기 찔려 숨져…"살해 뒤 극단선택한 듯"(종합) | 연합뉴스
- '동생살인' 60대, 법정서 부실수사 형사에 돌연 "감사합니다" | 연합뉴스
- '기찻길이 도로인 줄' 타이어 펑크난 채 선로 달린 만취운전자 | 연합뉴스
- [수능] 국어지문 링크에 尹퇴진집회 안내…경찰 "해킹아닌 도메인 구입"(종합2보) | 연합뉴스
- 이영애, '김여사 연관설' 제기 유튜버 화해거부…'끝까지 간다' | 연합뉴스
- [수능] '노이즈' 40번 이상 반복 등장한 국어 지문…"로제 아파트냐"(종합) | 연합뉴스
- 가족 앞에서 헤어진 여친 살해, 34세 서동하 신상 공개 | 연합뉴스
- 등교하던 초등생 머리 박고 도주…'박치기 아저씨' 검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