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서 70대 여성 고무 물통에 빠져 숨져
2024. 2. 21. 0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도서 70대 여성 고무 물통에 빠져 숨져
경북 청도에서 70대 여성이 고무 물통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청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3분쯤 청도군 한 주택 마당에서 물이 들어 있는 고무 물통에 A(70대·여)씨가 빠진 채 발견됐다.
해당 고무 물통은 높이는 약 77cm로 물과 농약을 섞는 용도로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청도=김채은 기자] 경북 청도에서 70대 여성이 고무 물통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청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3분쯤 청도군 한 주택 마당에서 물이 들어 있는 고무 물통에 A(70대·여)씨가 빠진 채 발견됐다.
이웃 주민의 신고로 119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A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해당 고무 물통은 높이는 약 77cm로 물과 농약을 섞는 용도로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tktf@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