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입김에 子 정우 울음 터트려 “입 냄새 안 나” 당황 (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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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두 아들에게 입김을 불었다가 굴욕을 당했다.
김준호는 당황하며 "아빠 입 냄새 안 난다. 너라도 해명해줘"라고 정우에게 또 입김을 불었고, 이번에는 정우가 울음을 터트려 김준호를 더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준호는 아들 은우에게 계속해서 "빨리 입 냄새 안 난다고 해. 입 냄새 나?"라며 확인하려 했고 은우가 "웃겨요"라고 말하자 "아빠는 웃긴 얼굴 아니고 잘생긴 얼굴"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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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두 아들에게 입김을 불었다가 굴욕을 당했다.
2월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는 입 냄새가 안 난다고 해명했다.
김준호는 “정우가 은우 때와 다르게 벌써 잡고 일어선다. 힘도 있는 것 같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걸음마를 시도해봤다”며 11개월에 걸음마를 한 첫째 은우와 달리 9개월 정우의 걸음마를 시도했다. 김준호는 과자를 들고 정우가 걸음마를 하게끔 유도했다. 정우는 보조기를 잡고 걷기 성공했다.
이어 은우가 자동차 장난감을 타고 놀자 김준호는 “음주 검사를 해야겠다. 후 불어봐라”고 장난을 쳤고, 은우가 불지 않자 먼저 시범을 보였다. 김준호의 입김에 은우는 입 냄새가 나는 듯한 반응과 함께 급히 후진을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당황하며 “아빠 입 냄새 안 난다. 너라도 해명해줘”라고 정우에게 또 입김을 불었고, 이번에는 정우가 울음을 터트려 김준호를 더 당황하게 만들었다.
‘슈돌’ 대표 미남 아빠 김준호의 굴욕. 김준호는 아들 은우에게 계속해서 “빨리 입 냄새 안 난다고 해. 입 냄새 나?”라며 확인하려 했고 은우가 “웃겨요”라고 말하자 “아빠는 웃긴 얼굴 아니고 잘생긴 얼굴”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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